자유수다

'인생은 60부터'라는 착각 - 그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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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주변에 들리는 얘기로는 노후생활에 관해, ‘100세 시대이기 때문에 죽는 순간까지 일해야 된다.’고 얘기들 합니다. 때론 90살, 100살까지 일하고 있는 분들을 자주 거론하면서 ‘누구도 그렇게 하지 않느냐? 얘기 하는데, 그런 분들은 어쩌다가 한 두 분이지 일반적인 게 아님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저의 개인적 샐각으로는 늙어 죽을 때까지 일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시가여유가 없어 못하던 좋아하는 취미생활 하던가. 봉사활동같은 일자리가 있으면 일을 하되 가급적 노후에는 편히 즐기면서 살기를 권합니다. 또한, 100세 시대라 몇십년을 더 살 줄 안다면. 그건 착각일수 있습니다 실아가면사 흔히 만나고 바라보는 사람들은 대부붐이 건강한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이 순간에 큰 병원이나 요양원에 가보시면 앓아 누워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아시게 됍니다. 건강은 한살이라도 젊고 건강할 때 그 건강을 지킬수 있는 것이지, 저절로 9988이 되기는 힘들지요. 99세까지 팔팔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99세까지 팔팔한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또 누구는, 자기만은 멋지게 늙을 줄 알기도합니다.. 그것은 착각일수 있습니다. 노후의 멋쟁이라고 해봤자 늙으면 젊은이와 달리 다들 그렇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나먼은 남들과 다르게 멋지게 늙을 줄 안다는 것이 착각일수도 있습니다. 하더라도 남들에게 초라하거나 추해 보이지는 않도록 자기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퇴직이나 은퇴 이후에 이것 저것 겪어 보다가 나이가 들고 여건이 어려워지면, 흔히들 어떻게든 되겠지, 하거나 막연히 무슨 수가 있을 줄 기대를 하기도 합니다.. 진작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보람찬 노후, 멋진 노후는 쉽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최근, 한국은 노후복지에 여러 빙법을 제시하다 보나 막연히 ’잘 되겠지, 무슨 수가 나겠지, 국가가 알아서 해주겠지‘ 해보자만... 국가가 뭘 어떻게 알아서 해줍니까? 혹여, 그래도 나만은 예외일 줄 생각하기도 합니다.. 다 똑같습니다 다 나이 들면 몸도 아프고, 건강도 해치고 일거리도 없어지고, 주변에서 싫어하고, 그러다 보면 'ㄲ ㅗ ㄴㄷㅐ'가 되고 다 똑같습니다. 아직 나는 젊다고 자만하지 마십시요, 예외없이 누구나 노후가 온다는 것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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