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인생은 60부터'라는 착각? -그 하나-
요즘의 한국에서는 나이 65는 경로당에서 아해 취급을 받는 답니다. 100세시대를 운운하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러함에도 노인들이 가지는 나이에 대한 착각이 몇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하나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광고카피에서 시작 돼어 저잣거리에서 쉬 쓰이다보니, 나이가 들어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착각에 여러 부리수를 만들게 돼기도 합니다. 실제로 나이가 들어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차면 육체적안 것과 함께 사화적 현실상황이 점점 힘들어 진다는 것을 느끼게 됍니다. 그러므로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더 나이 먹었을 때에 대한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해야 될듯합니다. 만약에 '이제 60이니 아직도 40년이 남았어,'라고 생각이 들면 그것은 복권을 가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1등은 아니라도어쩌다가 100만원, 가끔은 오천원에 당첨돼기도 합니다나 대부분 '꽝'이지요. 더구나 그 남은 40년의 삶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나이는 숫자에 나이가 숫자에 불과한 것이 아님을... 또 하나 '인생은 60부터'라고 누군가 말했답니다. 그것 또한 착각입니다. - 개인상황에 따른 다름은 있겠지민, 일생에서의 60대는 내리막을 준비해야하는 나이입니다. 60쯤 되면 대부분 현직에서 떠나게 되지않습니까? 그 다음부터는 새로운 준비가 없다면, 그 무료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여기서 한가지 인생이 60부터라고 하는의미가 있는 게 하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많이 한가 하니까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라면, 인생은 60부터입니다. 그러므로 그 의미를 다시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그 외의 나이든 것에 대한 착각에 대한 저의 생가을 정리돼는 대로 이어서 적어보려 합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