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현지 [상호·광고 삭제] 가는법 꿀팁.

라운딩중독
저같은 경우는 로컬이나 현지 음식을 먹지 못합니다. 한국 음식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입이 까다로운 편이며 한국에서 조차 음식을 가리고 먹는 편입니다. 이곳에 와서도 최대한 10번중에 9번은 한국 재료만 사서 제가 직접 조미료 없이 해먹는 편입니다. 김치또한 한국에서 가져오는 편이구요. 저처럼 해먹지 못하시는 분들 입맛이 까다로운 분들 한국 식당 가시면서 드시는 생각이 어떤맛일까 맛은 있을까 도전하는 느낌으로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거창한 팁은 아니지만 제가 느껴본결과 [상호·광고 삭제]에 한국인 사장이 항상 가게를 지키고 있느냐 없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가게만 차려놓고 현지인 오토돌리는 [상호·광고 삭제]은 절대적으로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국인사장님이 항상 가게에 매달려 있어야지만이 현지직원들이 군기가 바짝 잡혀 위생부터 맛까지 오랫동안 지속되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몸이 예민한 편이라 조금이라도 위생이 안좋은 음식을 먹게되면 바로 몸에서 반응이 나오는편이라 그렇습니다. 알고 먹으면 뭐든 못먹지만 여러분들이 먹는 음식이 균이 많다는것 정도는 생각하고 드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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